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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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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나이에서든 충분히 괜찮다] 작은 우주인 . 벚꽃 산책길을 걸었다. 지난 주말만 해도 풍성했던 벚꽃들이 봄비 오듯 떨어져 나무는 연초록빛을 띄고 있었다. 꽃이 피어있는 기간이 참 짧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 꼭 우리의 인생 같다는 생각이 든다. (12/365) 청춘은 짧고 힘겨운 숨 몇 번 쉬면 저 만치 멀어져 있고, 고개 들어 보면 벌써 꽃잎이 떨어져 있는 것이다. ⠀ 하지만 꽃잎 떨어진 나무도 충분히 예쁘고 사랑스럽다. 화려한 꽃은 없지만 은은한 향기가 뿜어져 나올 것 같은 옅은 푸르름이 어쩌면 더 예쁜지도 모르겠다. 그러니까 나이는 들먹이지 말자. 우리는 어떤 나이에서든 충분히 괜찮다. ⠀ @littlespacestory #글 #글귀 #힐링글귀 #감성글 #감성글귀 #공감글 #공감글 #좋은글 #좋은글귀 #글귀그램 #에세이 #위로 #위로글 #사랑..
[오롯이 우리의 선택] 김선중 - 아이 존재는 살아있음이며 동시에 우리가 살아가는 형태이다. 당신은 한 번 밖에 없는 이 삶을 어떤 존재로 살아갈 것인가? 그리고 타인을 어떤 존재로 대할 것인가? 중요한 사실은 그것이 오롯이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다는 사실이다. 변화된 삶, 그것은 얼마든지, 또 언제든지 가능하다. ⓒ 김선중, I 아이. 원너스미디어. 우리는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일수록 어떠..
[바다는 늘 그곳에] 박정은 - 뜻밖의 위로 바다는 늘 그곳에 있다. 수천 년 전부터 그러했던 것처럼. 밀려왔다 다시 밀려가는 파도를 보고 있으면 나를 짓누르고 괴롭히던 삶의 무거움과 고민거리들을 물살에 실어 조금은 놓아보낼 수 있을 것 같다. ⓒ 박정은, 뜻밖의 위로. 이봄. 늘 그곳에 있는 파도와 파도 소리, 끝없는 수평선. 편하게 못가는 상황이다보니 더 그리운 바다. 알라딘 : 뜻밖의 위로 : 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2329735 뜻밖의 위로 아련하고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 박정은이 순간의 기억들을 다양한 그림과 감각적인 글로 포착한다. 일상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을법한, 하지만 남들은 흔히 지나쳐 www.aladin.co.kr
[두 마리 늑대] 투모로우랜드 - 영화속 명대사 사람의 마음속엔 언제나 두 마리 늑대가 싸우고 있어. 한 마리는 절망과 미움 같은 어두운 마음을 먹고 살고, 다른 한 마리는 희망과 기쁨 같은 밝은 마음을 먹고 살지. 이 둘 중 어떤 늑대가 살아남을까?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 ⓒ 영화 투모로우랜드.
[예술가가 될 수 있도록] 세스 고딘 지음, 윤영삼 옮김. 린치핀 LinchPin 직원들이 스스로 예술가가 될 수 있도록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놓으면 미처 상상하지도 못한 성과를 뽑아내기 시작할 것이다. 사람은 자신이 한낱 기계의 톱니바퀴가 아니며 쉽게 대체될 수 있는 상품이 아니라고 느낄 때, 힘든 일에 자발적으로 도전하고 스스로 성장한다. ⓒ 세스 고딘 지음, 윤영삼 옮김. 린치핀 LinchPin 이건 참 어려운거 같은데요.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었을 때 상상하지 못한 성과를 내는 직원이 있는 반면, 그 자유를 감당하지 못하는 직원도 있습니다. 조직과 질서에 맞게 구성원을 잘 배치해야겠지요. 꼭 자유로운 분위기가 아니어도 직원들, 팀원들은 부품이 아니며, 쉽게 대체될 수 없는 존재로 대해야겠습니다. 아, 그래도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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