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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책

[앎을 주는 공간] 장재희 - 나를 돌보는 법을 잊어버린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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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을 주는 공간] 장재희 - 나를 돌보는 법을 잊어버린 나에게

 

상담실과 진료실은 매일 나에게 

앎을 주는 공간이 되었다.

상담실에 매일 다른 환자와 보호자가 

내 앞에 앉아 있으면 

'오늘은 나에게 어떤 가르침을 주기 위해 온 걸까?' 라고 생각했다.

환자를 만나면서 그 전에는 결코 알 수 없었던 

평범한 일상을 보낼 수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일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하고,

토하지 않고 음식을 먹을 수 있고, 

통증 없이 잠을 잘 수 있는 건 감사한 삶이라는 걸 

환자들이 나에게 매일 알려주었다.

 

ⓒ 장재희, 나를 돌보는 법을 잊어버린 나에게.

나무와열매.

 

 

 

[앎을 주는 공간] 장재희 - 나를 돌보는 법을 잊어버린 나에게

 

 

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4565733

 

나를 돌보는 법을 잊어버린 나에게

나를 보는 연습으로 번아웃을 극복한 간호사 이야기. 단 한 사람이라도 나와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나의 삶을 통해 아픔에서 자유로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기 시

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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