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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책

[슬픔을 이해하는] 론 마라스코, 브라이언 셔프 지음. 김설인 옮김 - 슬픔의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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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그램 #75주년현암사 #축하드려요

슬픔에는 절대적인 것이 없다.
쉽게 견딜 비법도 없고 
빠져나갈 구멍도 많지 않다.
사별의 슬픔처럼 
개인적인 경험을 이해하고 나면 
다양한 방식으로 
다양한 사람과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슬픔을 이해하는 
자신만의 길을 찾아야 한다.

ⓒ 론 마라스코, 브라이언 셰프. 김설인 옮김.
슬픔의 위안. 현암사.

#현암사75주년 이벤트에 당첨되어 선물을 받았습니다.
75주년이라니, 대단하다 싶습니다. 👏👏👏
책도 잘 보고 에코백도 펜도 잘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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