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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책

[보호막 같은 구조] 김선현 - 자기 치유 그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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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있습니다.
실해 보이는 빨간 사과는
열매, 결실을 대변합니다.
그러나 과일이라는 특성상
낙과되었을 때 상품의 가치는 떨어지고 맙니다.
이런 상황에 처했을 때
강한 보호막, 안전망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사회에도 이런 보호막 같은 구조,
가족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김선현 - 자기 치유 그림 선물.
미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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