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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고 싶은걸 해] 아우레오 배 - 영어책 It will be too late by the time when you realise you have grown old. So make you come before working for other people : Do what you really want to do now. 네가 늙었다는걸 깨달을 때엔 이미 너무 늦었을거야 . 그러니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해주는 것보다 네 자신을 우선순위에 둬. 네가 진짜 하고 싶은걸 해, 당장. ⓒ 아우레오 배 - 영어책. 바른북스
[감동을 주는 그림이란] 석정현 - 썰화집 . #받았다그램 #성안당 #썰화집 . 사람을 울리는 그림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그저 세상을 떠난 누군가를 추모하는 그림을 그리면 되는 것일까?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항상 있을테니 그 사람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면 될까? 그게 아니면 슬픈 사연을 받아 그림으로 그리면 되는 것일까. ⓒ 석정현 - 썰화집. 성안당 . 이벤트에 당첨ᄃ..
[온 힘을 다해 힘껏] 정여울 -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사랑할 대상만 있다면, 사랑할 수 있는 일과 사랑할 수 있는 삶이 있는 한, 우리는 아직 괜찮으니까. 여전히 불완전하고 불안하며 슬픔에 빠진 나를 세상에서 가장 따스하게, 온 힘을 다해 힘껏 껴안아주고 싶은 오늘이다. © 정여울 -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김영사. . . . 벌써 3월의 마지막 월요일이네요. 지금껏 달려오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잘 풀린 일도 있을테고 생각했던 만큼, 또는 노력한 만큼 잘 안된 일도 있겠지요. 계획했던대로, 생각했던대로 되면 재미 없지 않나요? 그럴수록 누구보다 가장 먼저 나를 생각하고, 오늘도 수고한 나를 힘껏, 그리고 따뜻하게 안아주어야겠습니다.
[사과를 한다는 것] 정여울 -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우리 사회에서 진정으로 마음 깊숙이 사과하는 높은 사람들을 보는 일이 하늘에 별 따기인 이유는 무엇일까. 사과할 수 있는 용기를 가르치기보다는 사과할 필요가 없는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라고 가르치기 때문은 아닐까. 사과할 필요조차 없는 높은 자리란 세상에 없다. 모든 잘못이 용서되는 대단한 자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잘못이 스리슬쩍 은폐되는 더러운 권력이 있을 뿐이다. 두려움을 고백하는 일, 자신의 과오를 고백하는 일은 잘못된 과거와 단절하고 다시는 그런 일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필요한 최고의 지성을 갖춘 이에게만 허락되는 눈부신 축복이다. ⓒ 정여울 -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김영사
[인생이라는 여정] 아우레오 배 - 영어책 Enjoy the Journey and try to get better every day. And don't lose the love and passion for what you do. 인생이라는 여정을 즐겨봐. 매일 더 나은 사람이 되려 노력하고 말야. 그리고 네가 하는 일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잃지 않도록 해. © 아우레오 배, 영어책. 바른북스 출판. 영어에서 journey 는 인생의 여정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날마다 새롭고 신나는 여행을 기원드려요!!
[운동의 힘] 이명혜 - 17년째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땀을 흘리다 보면 회사에서는 이해가 가지지 않던 그들의 지적이 이해가 갔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그들의 입장 역시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 과하다 싶은 언행들도 있었으나 이 역시 운동을 하다보니 용서가 되었다. 참 놀라운 일이었다. 퇴근 후에 하는 운동은 당신의 건강한 몸을 위해, 건강한 정신을 위해,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 이명혜, 17년째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사이다.
[돼지하고 싸우지 말자] 아우레오 배 - 영어책 I learned long ago, never to wrestle with a pig. You get dirty, and besides, the pig likes it. 난 오래전에 배웠지, 절대 돼지랑 씨름하지 말 것을. 내가 더러워지는데다가 그 돼지가 좋아해. - George Bernard Shaw 아우레오 배, 영어책. 바른북스.
[인어공주의 탄생] 나윤희 - 고래별 1 물소리가 들린다. 물속에 몸을 누이고 가만히 귀를 기울여본다. 그러면 그렇게 하면... 나의 심장이 날치떼처럼 웅웅대는 소리가 들리고 물거품이 이는 소리가 들리고 철썩 철썩 바위에 부딪히는 파도 소리가 들린다. 그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면 어렴풋하게 바다가 속살거린다. "너는 물고기로 태어났구나." ⓒ 나윤희, 고래별. RHK 알에이치코리아 출판. 줄거리도 좋은데, 색감이 너무 부드럽고 따뜻하네요. 1권 잠깐 펼쳐봐야지 했다가 다 보고 자겠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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