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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목적지가 어디냐는 것이다] seo.eun5330 인스타 문제는 목적지에 얼마나 빨리 가느냐가 아니라 그 목적지가 어디냐는 것이다. It is more important to know where you are going than to get there quickly. 메이벨 뉴컴버 Mabel Newcomber @seo.eun5330 https://www.instagram.com/p/CJcjQLvB1Q7/?utm_source=ig_web_copy_link
[책을 읽고 있으면] 박정은 - 뜻밖의 위로 어디든 책을 펼치면 책 속 세상으로 뛰어들 수 있었다. 그들이 나의 세상으로 와줄 때도 있었다. 책을 읽고 있으면 혼자라도 외롭지 않았다. ⓒ 박정은, 뜻밖의 위로. 이봄 출판. 외롭든 외롭지 않든 위로를 받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책 추천입니다. 글이나 그림을 통해 작가의 세상이나 나만의 상상속으로 이끌어 주는 책. 집콕이 유행인 요즘, 책 한 권 어떠신가요? 뜻밖의 위로는 그림과 글을 통해 위안을 받게 되는 따뜻한 책입니다.
[영어는] 아우레오 배 - 영어책 English is a way of thinking, much more than it is a body of knowledge. ⓒ Aureo Bae, The Book Of English. 영어는 단순히 지식의 집합체가 아니라 하나의 생각하는 방식이다. ⓒ 아우레오 배, 영어책.
[흔적이라도 남았다면]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자주 머무른다. 자세히 들여다본다. 천천히 걷는다. 자꾸만 돌아본다. 내내 그리워한다. 어떤 종류의 흔적이라도 남았다면 그것으로 족하다. 그렇게 믿는다. ⓒ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북로망스 출판.
[감정 계좌] 이선형 - 엄마,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스티븐 코비의 이라는 책에 따르면 사람에게는 '감정 계좌'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 서로의 감정 계좌에 잔고가 충분하다면 인간관계에 있어서 다소 실수를 하더라도 별 문제가 없지만, 깡통 계좌라면 사소한 일도 결코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고 그는 설명하고 있다. 가만히 생각해보자. 내 아이와 나 사이에 감정 계좌의 잔고는 얼마나 채워져 있을까? ⓒ 이선형 - 엄마,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미래와사람 출판. 아이와 나 뿐만이 아니라 부모님과 나, 배우자와 나 사이에는 잔고가 얼마일까요? 또 친구나 친하다고 생각하는 동료와의 관계는 어떤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감정 계좌도 적금처럼 꾸준히 이자가 붙어주면 참 좋겠다 싶네요. ....................................................
[사랑이란] 박정은 - 뜻밖의 위로 사랑이란 나를 잃지 않으면서도 너를 생각하는 것. 지키고 싶은 무언가를 공유하는 것. 어떠한 경우라도 서로를 탓하지 않는 것. 혼자 있어도 너를 생각하면 두근거리는 것. 말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느껴지는 것. 그럼에도 말을 해야 전해지는 것. 두려운 순간에도 용기를 내는 것. 서로가 존재함에 감사하는 것. 항상 누려왔지만 처음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 ⓒ 박정은, 뜻밖의 위로. 이봄 출판. 더 사랑하고 더 사랑받는 한 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알라딘 : 뜻밖의 위로 : www...
과자가 주는 즐거움 바삭바삭 신선함과 고소함이 입 안 가득 포화지방, 밀가루로 내 뱃살은 둥글둥글 그래도 행복하다 기분좋은 간식시간 과자가 주는 즐거움. @norang_calli 노랑캘리님 선물, 고맙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norang_calli/
[백 번 싸워 백 번 지더라도] 허새로미 - 내 언어에 속지 않는 법 이제야 하는 말이지만, 나도 무섭다. 그러나 내가 무서워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 공포가 내 행복에 도움이 되리라는 보장이 없고 오히려 방해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을 항상 상기하며 매분 매초 싸우고 있다. 세상에는 공포로 돈을 아주 많이 버는 사업들이 존재하며 그래서 더 겁을 주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공포가 전염성이 아주 강하다는 것을 상기하자. 싸울 전략을 세우자. 백 번 싸워 백 번 지더라도 나는 공포에 지지는 않을 것이다. 당신도 그랬으면 좋겠다. ⓒ 허새로미, 내 언어에 속지 않는 법. 현암사 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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