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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남자들은 일생중 적어도
반년이나 1년정도는
주부 역할을 해보아야만 하지 않을까.
그래서 단기간이나마
주부적인 성향을 몸에 익히고,
주부적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봐야만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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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면 현 사회에서
통용되고 있는 통념의 대부분이
얼마나 불확실한 기반 위에
성립되어 있는지를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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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라카미 하루키, 그러나 즐겁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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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역할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무엇이든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상대방의 역할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서로를 좀더 잘 이해하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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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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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꺼이 나서려고 한다.

나는 거리낌없이 말하고자 한다.

나는 계속 해나갈 것이다.

나는 다른 이들이 말해야만 하는 것들에 귀 기울일 것이다.

나는 혼자라고 느껴질 때도 앞으로 전진할 것이다.

나는 매일 밤, 평안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고자 한다.

나는 가장 위대한, 최고의 모습을 가진 가장 강한 나 자신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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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마 왓슨, 일곱가지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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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동하며 성장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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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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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과 생각 - 새들에 관한 짧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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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껴안고 사는 많은 걱정은
그 원인이 실질적인 위험이 있기 
때문일 때도 있지만,
마음속을 고요히 들여다보면
우리가 느끼는 두려움은
실은 우리의 상상과 생각에서
비롯된다는 걸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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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프 뒤부아, 엘리즈 루소. 맹슬기 옮김.
새들에 관한 짧은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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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상상과 생각으로
매일 성장하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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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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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미래의 죽음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새들이 자신의 유한성과
존재의 덧없음을 모른는건 아니다.
단지 현재의 삶을 위해서 움직이고,
열심히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생존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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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아무런 위험도 없는데
죽음을 미리 걱정하는건 아무데도 쓸모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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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삶은 하나다.
서로 떨어질 수 없는 관계에 있다.
삶이 없으면 죽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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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프 뒤부아, 엘리즈 루소. 맹슬기 옮김.
새들에 관한 짧은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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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죽음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유한한 시간에 있음을 떠올려 봅니다.
그렇다고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죠.
오히려 지금에 집중하면서
잘 사는 방법에 몰두해야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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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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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에 관한 짧은 철학. 
새들에 관한 짧은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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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은 걷다가, 소리를 지르다가,
갑자기 뛰어오른다.
하얀 나비를 쫓아 뛰어간다.
그러다가 땅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땅위의 이끼가 여기저기 튀어오른다.
이끼 사이사이를 부리로 한번 쪼고,
쳐다보고 또 한번 쪼고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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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엇을 찾는걸까?
거기엔 우리는 알 수 없는 무언가가 있고,
그 무언가는 암탉을 기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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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프 뒤부아, 엘리즈 루소. 맹슬기 옮김.
새들에 관한 짧은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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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우가 이야기 했듯이
지금 이 순간에 즐거움과 행복을 찾는다면
별볼일 없는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매일매일 즐거운 일은 항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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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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