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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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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아름다운 세상이다.
세상은 내가 보는 만큼,
내가 느끼는 만큼의 모습으로 내 눈앞에 놓여진다.
어떻게 느끼고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따라
이 세상은 아름다운 빛으로 가득할 수도,
차가운 공기고 꽉 차버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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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사는 세상
아름다운 것들 위주로 보면서
지금처럼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서 살아야 겠다.
그게 내 정신 건강에도 좋을 듯 싶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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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 세상은 내가 사는 세상이니 말이다.
내가 사는 세상은 충분히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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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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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가
나와 내 주위에 영향을 줍니다.
감사하고 소중한 마음으로 대하면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 다가올테지요.
긍정적이고 감사한 눈으로 바라보면
충분히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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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https://youtu.be/3rDSKnsoc1M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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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의 위로]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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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답답할때 우리는 종종 야경을 본다.
왜 우리는 야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마음이 풀어지는 걸까.
눈 앞에 펼쳐진 야경을 감상하는 일이
실은 서로의 염원을 알아주는 일이기 때문은 아닐까.
서로의 마음에 켜 놓은 작은 염원들을
부둥켜 안아주는 일이기 때문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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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은 불빛에 누군가는 위로를 받을지 모를 일이니
어떤 일을 염원하는 일,
마음의 방에 불빛을 켜놓는 일은
분명 그 자체만으로도 값진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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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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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주지 않아도,
직접적인 해결책을 알려주지 않아도,
때론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됩니다.
위로를 주고 위로 받으며,
서로에게 응원이 되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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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의 위로]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https://youtu.be/8Lg-Ybiju88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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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눈빛]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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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와 '터닝포인트'.
이 둘은 내 인생의 잊지 못할
순간이라는 점에서 참 많이 닮아있다.
공교롭게도 그 순간이 누군가의
찰나의 눈빛에서 시작되었다는 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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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나 역시 다른건 몰라도
눈빛 만큼은 맑은 사람이 되고 싶다.
눈빛에서 진심이 묻어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그랬듯 누군가 역시
내 찰나의 눈빛으로
평생을 살아가게 될지 모를 일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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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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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스스로가 정하고 선택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주위 환경과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영향을 받고 계신가요?
주위에 좋은 영향을 주고 계신가요?
진심을 다해 행동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 책이 
좋은 방향으로의 터닝포인트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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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눈빛]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https://youtu.be/ob-S0qeDZGc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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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기억]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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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라는 것에도 우선순위가 있는 것일까. 
아무리 떠올리고 싶어도
떠오르지 않는 기억이 있고
아무리 지우고 싶어도 
지워지지 않는 기억이 있다.
몸이 반응하듯 생생하게, 
잊히지 않고 자리 잡을 기억은 어떤 것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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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웃는 날이 많았으면.
일기장에 주문을 외우듯 쓰는 문장처럼,
웃는 날들, 웃는 내 모습이
많이 떠올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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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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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즐겁지는 않겠지만,
매일매일 웃는 일은 분명 있습니다.
기분 좋은 기억들이 많아지도록
오늘도 신나게 달리며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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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기억]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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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자의 시선]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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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누군가에게 한없이 
착한 존재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겐 한없이
나쁜 존재이기도 한 그런 사람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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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생각해 봤으면 해요.
지금 당신이 바라보는 그 시선,
정말 괜찮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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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엔 절대적으로 착한 사람,
나쁜 사람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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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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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착한 사람이 남에게 나쁠 수 있고,
나에게 나쁜 사람이 남에게 착할 수도 있겠지요.
내 시선을 돌아보게 만드는 글입니다.
착한 사람이 되기 보다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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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자의 시선]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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