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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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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기르는 일] 정여울 - 헤세 우리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혼자서도 광야의 벌판에서 견딜 수 있는 용기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나는 훨씬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용기를 기르는 일 가운데 하나가 바로 문학과 예술 , 철학을 포기하지 않는 일이라고 믿는다. 문학, 예술, 철학에 관심을 두는 것은 타인의 삶에 항상 관심을 기울여야만 가능하다. ⓒ 정여울- 헤세 아르테
[최대 가능성] 정세랑 -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우리의 뇌는 신기한 방식으로 작동해서, 끙끙거리고 생각하고 있지 않을 때도 연산을 계속 하다가 대뜸 결과를 알려주기도 한다. 왜 안정적인 삶을 버리고 불안정한 경로를 굳이 선택한 걸까, 선택하면서도 명확하지 않았던 동기를 그제야 이해하게 되었다. "나는 나의 최대 가능성을 원해." ⓒ 정세랑 - 지구인 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위즈덤하우스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심으뜸 - 으뜸 체력 몸의 문제로 마음이 무너지는 일 없게, 마음의 상처로 몸이 부서지지 않도록, 내가 할수 있는건 그저 체력을 기르는 일 뿐이었다. 심으뜸 - 으뜸체력 다산북스 . 마냥 운동을 좋아했던 게 아닌, 살기 위해, 자신의 환경을 극복하고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운동. 작은 성취를 위한 작은 도전, 그것이 바로 변화의 시작이다. 사고를 계기로 누구나 예상치 못한 순간에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그때부터 내 삶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문구 참 좋네요.
[다름을 인정] 이태우 - 내향적 직장인, 길을 찾다 나 자신을 그대로 인정해보고자 노력했다. 나의 타고난 에너지 방향을 인정하고, 나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인정했다. 내향성과 외향성에는 다름이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그대로 인정할 때 나에게 새로운 길이 열렸다. 자신에 대한 인정은 주어진 성향 안에서 '그럼 어떻게 할 것인가'로 생각의 전환을 이끌어주었다. 더는 나 자신을 심하게 자책하지 않게 되었다. ⓒ 이태우 - 내향적 직장인, 길을 찾다. 미래와사람
[상처를 마주하고] 이두형 - 그냥 좀 괜찮아지고 싶을 때 아픔의 소멸이 곧 행복은 아니다. 고통은 그대로 수용하고 다독이며 일이든 사람이든 사랑이든, 무언가에 전념하는 것이 행복이다. 비록 지금은 행복이 요원하게 느껴지더라도 당장 한 걸음을 옮길 수 있다. 길 잃은 마음속 아기 고양이를 핥아주는 일, 외면했던 상처를 마주하고 쓰다듬는 일이 그 시작이 될지도 모른다. © 이두형 - 그냥 좀 괜찮아지고 싶을 때 심심
[생각의 씨앗] 신영준, 주언규 - 인생은 실전이다 수많은 성공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면 그 시작점에는 언제나 발단의 계기가 존재한다. 놀랍게도 그 순간은 생각보다 거창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약간 다른 무언가가 생각의 씨앗이 되어 우리 삶 어딘가에서 싹을 틔우기 시작하는 것이다. 를 통해 위기에서 버틸 수 있고 동시에 기회가 왔을 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얻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 신영준 · 주언규 - 인생은 실전이다 머리말 상상스퀘어 너무 멋진 두 분이 함께 책을 냈습니다. 조금만이라도 바뀌어보렵니다.
[미친 실행력] 임승희 - 스타일파워 남의 시선 따위에 신경 쓰지 마세요. 자신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행복할 수 있다면 하고 싶은 일에 미칠 용기를 가져보세요. 눈 앞에 바로 보이는 것만 보지 말고 멀리 10년을 내다보고 미쳐보세요. 현실은 힘들고 다소 불편할지라도 내가 미칠 용기로 세상과 맞짱 뜬다면 당신은 세상의 위너가 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생각하지 않았던 새로운 기회가 올 수도 있으며, 당신의 미칠 용기와 미친 실행력으로 당신만의 찐 스타일이 만들어 질 것입니다. © 임승희 - 스타일 파워 북퀘이크
[탐사 보도 추적기] 추적단 불꽃 - 우리가 우리를 우리라고 부를 때 한 인터뷰에서 피디가 우리에게 N번방을 취재하는 과정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질문했다. 질문을 듣자마자 그간의 일이 한 번에 떠오르면서, 힘겹게 붙들고 있던 이성의 끈을 놓쳐버리고 말았다. 눈에서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나왔다. 어떻게든 참겠다고 천장만 바라보는데, 눈앞이 계속 흐려졌다. 단도 마찬가지였다. 우리는 끅끅 흐느끼며 인터뷰를 마쳤다. ⓒ 추적단 불꽃 - 우리가 우리를 우리라고 부를때 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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